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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이야기 누리찬 소개
한국인의 밥상이라는 TV 프로가 절찬리에 방영되고 있습니다. 유명 탈렌트가 여러 지방을 순회하며 그 지방의 특별한 음식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다양한 우리 고유의 음식들과 에피소드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한국인의 밥상이라고 소개되는 음식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대부분이 반찬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에피타이저(appetizer)와 메인디쉬(main dish)와 후식(dessert)로 구성되는 서양식과 달리 우리음식은 밥과 반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반찬의 종류와 조리방법을 우리는 한국 음식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결국 잘 차려진 밥상이란 “무슨 반찬이였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랜 역사와 전통 문화를 가진 민족의 특성은 다양한 조리법을 가진 음식문화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며, 오천년의 역사를 가진 우리 민족도 세계 어느 나라와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화려하고 과학적인 음식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발효음식은 서양의 발효음식인 요구르트나 치즈에 비교하여 그 과학성과 우수성이 결코 뒤지지 않는다는 것이 최근의 연구 결과이며, 이미 선진국들도 이것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다양한 조리법을 가진 우리의 반찬을 만드는 일은 어머니나 누나들의 일로만 여기며 자라온 독신 남성들이나 자취생에게는 넘기 어려운 커다란 벽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희 누리찬 반찬편의점이 골목 골목으로, 독신남성이나 자취생, 거동이 불편한 노인, 단촐한 핵가족 여러분 곁으로 달려가려는 이유입니다.